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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이 누굴 좋아했는지로 의견 갈리는 드라마

ㅇㅇ |2024.02.16 13:38
조회 6,871 |추천 2




<오 나의 귀신님>




'내 안에 음탕한 처녀 귀신이 산다!'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나봉선(박보영) 신순애(김슬기)











1. 나봉선을 좋아한거다




 











2. 신순애가 씌인 나봉선을 좋아한거다


 

 







당신의 생각은?





 

추천수2
반대수3
베플ㅇㅇ|2024.02.17 10:35
아무래도 눈에 띄기 시작한 건 김슬기쪽이긴한데 이미 그 전부터 나봉선이 블로그에 올리는 글 보면서 좋아했기 때문에.. 마냥 김슬기쪽이라하기도 애매.. 근데 성격자체는 김슬기쪽 좋아한 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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