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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에서 사람들이 눈물을 보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7 15:05
조회 291 |추천 2

오늘도 열심히 살고자 노력한다.

그런데 시내버스에서 그냥 작은 소리도 한 마디를 했다.

"나는 가만히 있는대도 사고가 저절로 터지는 가보다."

"솔직히 이 정도로 살면 이 사람은 경찰서를 평생 올 사람이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가 아니라 거의 조심스럽게 확신을 할텐데. 심지어는 누굴 피의자로 고소해서 올 사람 조차도 아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밖에서 걷는 사람들이 눈물이 저절로 쏟아지고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지네요.

나는 가만히 있고 더 열심히 살아간다. 그래도 사고가 터지세요?
나는 아무 것도 안했어요.^^ 그건 너내가 짠 작전에 스스로 내전이 벌어지는 거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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