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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행위가 기록으로 남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8 23:14
조회 3,452 |추천 4

경찰청이 수사를 하려면 수사착수계기, 첩보제공자, 참고인조사와 같이 어느 정도 기초증거를 수집하고 시작하게 되지요.

수사를 하게 되면 어디에 사용했는지 수사활동비도 다 내역으로 남아있고 꼭 명단을 확보하고 싶다면 너네는 그 명단에 전직경찰청장 딸과 현직경무관 딸 이름이 분명히 있게 된다.

그러면 너는 수사하는 총경인데 자기보다 더 높은 자녀를 수사를 감안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그 수사는 어느 누구도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너네 부산경찰청이 위기가 오면 다른 경찰청에서 수사진을 다시 꾸려서 수사를 해야 하지만 거의 불가능하다. 어느 누가 경찰수사를 해도 경찰청 자체를 위험하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편파수사가 가능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너네가 수사를 했지만 실제로 경찰로 들어 온 사례는 분명히 있었고 이 역시 경찰청에서는 인사기록으로 남게 된다. 인사발령공문으로 반드시 남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여경이 파면이 되었든, 의원면직이 되었든 간에 그 인사내역까지 이 사건이 터지면 공식적으로 알려야만 한다.

그 여경은 솔직히 말해서 경찰생활이 아예 불가능하다. 왜냐면 그 경찰청 제 1주요사건이다. 그 경찰청 남경들이 죄짓고 경찰된 여경은 좋게 보겠나? 아니면 꽃뱀 같은게 들어와서 왜 우리 조직 자체를 힘들게 하느냐고 묻는 이유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아예 집단적인 행위를 한 사람이 자신은 과거를 털고 경찰로 들어 온 경찰이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뒤에 조폭이 있는 곳에서 생활을 했거나 뒤를 바주는 애가 있었는데 여경생활을 분명히 한 애가 있었다. 그런데 이것을 경찰관은 인지자체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는 전직경찰청장 딸과 현직경무관 딸이 포함이 되어 있다.

너네 경찰인사공문 및 기록은 평생영구보존이며 그 자체를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그걸 숨기기 위해서라면 경찰청장이라는 놈이 직권남용죄를 저질러서 그 인사기록자체를 다 삭제를 시켜야 하는데 그러면 그 경찰청장은 교도소행이다.

그러니까 공식발표를 못하지요. 니 같으면 그 집단행위를 한 사람이 실제로 경찰생활을 했는데 왜 아니라고 속이시나요? 한번 실명언급해볼까요?

공공기관 자체를 부정하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 수사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경찰관이 옷을 벗었고 그것은 의원면직이 되었는지 파면이 되었는지 역시 기록으로 다 남겨져 있는 것이다.

그렇게 대형사고를 만들어 놓고 경찰생활을 할 수는 없는거죠. 대통령이 탄핵이 되었는데 경찰관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까요?!!!

너네가 밖에서 마구 쏟아낸 인권비하의 말은 증거가 옶다는 핑계를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대형사고를 만들어낸 궁극적인 원인이 되었다. 그게 그 경찰관이 말을 함부로 한 증거가 간접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 경위들이 쏟아낸 인권비하적인 발언 때문에 경찰청장이 그런 쌍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구나. 이게 바로 부하가 잘못해서 최고 수뇌부가 욕을 먹게 되는 것이죠.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로 된 그 여경들 때문에 경찰청은 위험해 쳐했고 대서특필이 될 사건이 발생한계기가 된 것이다.

모든 기록은 공문서로 남겨놓는게 경찰청이기에 그 경찰수사괸은 자신이 옷을 벗게 된다는 걸 잘 알거다.

그러길래 애를 왜 수사를 하면서 정신병을 들여놓고 모르는 척을 했니? 그게 우철문 경찰청장 딸이였으면 너는 어떻게 됐겠니?

잘 생각해보거라. 니가 수사를 하는데 우철문경찰청장 딸을 정신병이 들게 만들게 했다면 너는 감당을 못해서 자살하겠지?

그래 그거다.^^

이제 세상에 알려지니까 경찰관들이 거의 신경질적으로 대응을 하게 되는거다.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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