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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이 말하는 영화 올드보이 가위 장면 비하인드

ㅇㅇ |2024.02.19 10:59
조회 8,832 |추천 35

 

 

 



자신의 혀를 가위로 자르는 장면 촬영을 앞두고 





 

 



우연히 본 잡지에 나온 가위 컬렉션





 

 



그 중 하나가 유독 눈에 들어옴





 

 

 



촬영할 때 클로즈업이 될텐데

일반 가위보다는 그 가위로 해보고 싶다고 말한 최민식




 

 

 



노 머니 생각 못하고 

가위 이렇게 만들면 어떨까하고 감독에게 제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가위를 만든 미술팀





 

 

 

 



알고보니 박찬욱 감독 사비로 만든 가위






 



 

 














+)

 



사실 최민식은 오대수가 아니라 이우진 역할을 하고 싶었는데


감독 : 아니, 당신이 이우진 하면 오대수 역할은 

신구 선생님이나 최불암 선생님이 하셔야해요..




라는 말을 듣고 포기했다고...




 

추천수35
반대수2
베플ㅇㅇ|2024.02.20 13:52
영화 좀 본다고 생각했는데.. 명작들은 디테일이 대단하다
베플ㅇㅇ|2024.03.10 07:20
아 근데 그 장면 주방가위나 아니 주방가위는 너무 갔고 그 천파는곳에서 쓰는 가위 앎? 그 가위를 써도 이상할거같음 마지막 장면 장소가 고급져서 저 가위가 딱인듯
베플ㅇㅇ|2024.02.20 15:14
최민식이 짱인듯. 카지노에서 모든걸 뿌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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