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아파트에 살 때
아들 민이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발달 장애가 있는 민이가
심한 헹동은 안하고 그냥 '우우우' 소리를 냄
그 소리를 듣고 같이 엘리베이터에 탄 입주자가 뒤로 숨었다면서
오윤아가 아이가 아파서 그래요~ 라고 말했는데
그 입주자가 "아픈 아이를 왜 여기서 키워요?"라고 함
오윤아는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그 때는 있었다면서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서 지금은 자유롭게 잘 키우고 있다고 함
오윤아가 아파트에 살 때
아들 민이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발달 장애가 있는 민이가
심한 헹동은 안하고 그냥 '우우우' 소리를 냄
그 소리를 듣고 같이 엘리베이터에 탄 입주자가 뒤로 숨었다면서
오윤아가 아이가 아파서 그래요~ 라고 말했는데
그 입주자가 "아픈 아이를 왜 여기서 키워요?"라고 함
오윤아는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그 때는 있었다면서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서 지금은 자유롭게 잘 키우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