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에서 살아간다면 아무리 배탈 급설사가 터져도거의 대부분은 바로 화장실에 갈 수 있는 환경에 있고살면서 정말 참을 수 없는 수준의 설사가 나오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음또 바로 화장실에 갈 수 없는 환경에 있는 경우도 그렇게 많진 않음(바로의 범위는 5~10분정도)근데 그 둘이 겹친다??정말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오는데하필이면 당장 화장실에 갈 수 없는 상황이다?그럼 누구라도 실수하게 되는거임그 둘이 겹칠 확률이 적어서 아직 나에게 일어나지 않았을 뿐이지대부분 사람들이 배 아파본 경험이 있으니까실제로 급똥에 대해선 사람들이 대부분 관대함근데 누군가의 실수를 조롱하고 비웃는다?걍 화장실 사용권 압수해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