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고딩입니다. 남친이 몇일전에 저한테 얘기하더라고요 6학년때 사귄 애를 빵집에서 봤다고.솔직히 6학년때니까 별생각없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저랑 같은 학교인 애더라고요??그 여자애는 좀 이쁘게 생겼고 몸매도 좀 좋아요..근데 그 여자애가 인사도 먼저 하고 누구누구 아니야? 이렇게까지 물어봤다네요 저는 원래 질투도 별로 없고 6학년때니까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약간 불안한거있죠..참고로 저희는 2년반정도 사겼어요 근데 뭔가 저를 버리고 그 여자애한테 갈것같은…..너무 큰 망상이겠죠? 제 남친은 그냥 아…어..맞아 이런식으로 대답했다는데 제가 너무 불안해하는걸까요ㅜㅜ막 둘이 연락했을것같고 저희 둘은 서로 너무나 믿고 여자 남자 문제 속썩일것도 없거든요ㅠㅠ댓글로 조언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