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에서 은혜 갚은 까치로 유선호가 작년 가장 고마웠던 사람으로
어머니를 픽해서 딘딘이 대신 고마움 전달하러 옴
부모님 함께 계셨는데
어머니만 고른거에 서운해 하시는 선호 아버지ㅠㅠㅋㅋㅋㅋㅋ
유선호가 엄마는 나의 심장이라고 말했대
감동 ㅠㅠ
그럼 아빠는 제2의 심장???
ㄴㄴ
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폐라고 대답한 것도 넘 급조한 티가 나서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아빠는 내 심장이라고 했는데?
얼마 전엔 딘딘 형이 제 심장이라고 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호의 심장은 대체 몇 개인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하면 너도 나도 선호의 심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에게 영상 편지 보낸 선호 ㅠㅠㅠ
반면....언급 일절 없는 폐...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