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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프렌즈'에 대한 TMI 20개 (1)

ㅇㅇ |2024.02.20 09:49
조회 4,351 |추천 6



1. '프렌즈' 제목





프로그램 제목은 처음부터 '프렌즈'가 아니었다. 

원래 기획했던 제목은 '불면증 카페(Insomnia Cafe)'였다. 이 외에도 '식스 오브 원(Six of One)'과 '프렌즈 라이크 어스(Friends Like Us)' 등이 후보에 올랐다.

 








2. 출연료




첫 촬영 당시 배우들은 한 회당 2만 2000달러를 받았다. 

마지막 시즌 촬영에는 출연료가 한 회당 100만 달러로 뛰었다.











3. 흰 개 조각상

 

 


로스가 조이에게 사준 '팻 더 도그(Pat The Dog)'는 실제로 레이첼 역을 맡은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 것이었다. 애니스톤 친구가 '프렌즈' 촬영 시작 기념으로 선물했다.










4. 로스와 모니카





모니카는 극중 로스 여동생이지만, 실제로는 모니카 역을 맡은 커트니 콕스(Courteney Cox)가 로스 역을 맡은 데이빗 쉼머 (David Schwimmer)보다 3살 많다.





~실제 배우들 나이~


리사 쿠드로 (피비/63년생)

커트니 콕스 (모니카/64년생)

데이빗 쉼머 (로스/66년생)

맷 르블랑 (조이/67년생)

제니퍼 애니스톤 (레이첼/69년생)

매튜 페리 (챈들러/69년생)








5.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는 챈들러 역의 매튜 페리(Matthew Perry)와의 내기에 져서 카메오로 나왔다. 윌리스는 시즌 6에서 로스 여자친구 엘리자베스(Elizabeth) 아빠이자 레이첼 데이트 상대로 출연했다.










6. 레이첼과 로스





로스와 레이첼은 계획된 러브라인이 아니었다. 두 사람 호흡이 너무 잘 맞아 작가들이 러브라인으로 발전시켰다.










7. 모니카와 조이


(처음 계획했던 커플)


 


 


(실제 드라마에서 이뤄진 커플)





원래 계획했던 메인 러브라인은 오히려 조이와 모니카였다. 모니카는 결국 챈들러와 결혼한다.










8. 로스 캐스팅

 



로스 캐릭터는 애초부터 데이빗 쉼머를 염두하고 만들어졌다. 실제로 여섯 배우 중 데이빗 쉼머가 가장 먼저 캐스팅됐다.








9. 챈들러와 피비


 



챈들러와 피비는 원래 주연이 아닌 재미를 위해 출연하는 조연이었다. 하지만 두 사람운 뛰어난 존재감으로 인기를 얻어 결국 주연이 됐다.









10. 모니카 캐스팅



 



제작자들은 처음 커트니 콕스에게 레이첼 역을 권했다. 하지만 콕스는 "캐릭터가 강한 모니카 역이 더 좋다"며 모니카 역할을 선택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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