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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프렌즈 TMI

ㅇㅇ |2024.02.29 12:48
조회 3,500 |추천 7


11. 로스


 


데이빗 쉼머는 프렌즈 에피소드 10개를 직접 감독했다.












12. 건터

 



건터(Gunther) 역을 맡은 제임스 마이클 타일러(James Michael Tyler)의 '은빛 금발'은 원래 머리카락 색이 아니다. 타일러는 첫 촬영 전날, 탈색을 연습하던 미용사 친구에 의해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변했다. 하지만 이 머리카락 색이 트레이드 마크로 굳어지자 타일러는 결국 10년 동안 매주 머리카락을 탈색해야 했다.










13. 챈들러 마약 중독

 

 


매튜 페리는 오랫동안 마약 중독에 시달렸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프렌즈 시즌 3~6 사이, 약 3년 정도는 촬영한 기억이 안 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촬영 10년 동안 마약 중독으로 인해 두 차례 재활 센터에 입소하기도 했다.











14. 조이




원래 조이 캐릭터는 둔하고 바보 같은 이미지가 아니였다. 이는 조이 역의 매트 르블랑(Matt LeBlanc)이 직접 제안했다.











15. 챈들러가 주머니에 손 넣은 이유

 

 




메튜 페리는 어렸을 때 자동차 문을 잘못 닫아 오른쪽 손 가운뎃손가락 끝 부분을 절단했다. 이 때문에 그는 습관적으로 팔짱을 끼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프렌즈'에서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챈들러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16. 피비가 임신한 이유

 



피비는 시즌 4~5에서 인공 수정을 통해 남동생 부부의 아이를 임신한다. 이 설정은 피비 역의 리사 쿠드로(Lisa Kudrow) 당시 임신 중이었기 때문에 만들어졌다.












17. 레이첼 머리

 

 


레이첼은 프로그램 초반 인기를 끌어올린 캐릭터였다. 시즌 2 당시 레이첼의 둥근 머리스타일은 전세계적으로 인기였다. 하지만 정작 레이첼은 이 머리가 "관리하기 힘들어 싫었다"며 "다시 그 머리를 하느니 삭발하겠다"고 말했다.











18. 레이첼과 조이




시즌 9와 10에서 등장했던 레이첼과 조이의 러브 라인은 여섯 배우 모두 싫어하는 설정이었다.

그들은 제작자들에게 가서 항의까지 했다.










19. 조이와 피비


 



6명 중 유일하게 커플로 맺어지지 않는 캐릭터는 피비와 조이다. 맷 르블랑은 "피비와 조이가 친구들 몰래 몇 년동안 잠자리를 한 사실을 들키는 에피소드를 찍자"고 제작자들에게 제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 배우들의 우정

 



6명의 배우들은 촬영 시작 직전, 다 같이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 만큼은 제작자나 작가 모두 출입하지 못하게 했다. 서로를 응원하고 충고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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