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명시절 알바하다가 얼굴에 도시락 맞았다는 배우

ㅇㅇ |2024.02.20 12:05
조회 4,807 |추천 11



는 조한철 배우 ㅠㅠ




<배우반상회>에서 조한철이 지인들과 캠핑을 감

그러면서 무명 시절 알바했던 이야기가 나왔는데 




신혼 때 경마장 매점에서 일을 했었다는 조한철





 

 

 



안그래도 예민한 손님이 많은 곳에서 매점.....




 

 

 

 



도시락에 이물질이 있어서 컴플레인이 들어옴





 



알바생인 조한철이 

"죄송합니다. 다른 걸로 바꿔드릴까요? 환불해 드릴까요?" 했는데




 



돌아온 말 

"네가 먹어"



 

 

 



그래도 참고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돈을 다시 줬는데




 



정신차려보니까 

내 머리에서 김치 국물이 흐르고 있었다고...ㅠㅠ




 

 






 



일 마치고 집에 오니 자고 있는 아내




 

 



가족을 보니까 더 울컥한듯 ㅠㅠ







28살에 결혼했다는 조한철

 

 

 



연극만으로는 책임지기 힘든 생계




 

 

 

 


힘들지만 연기가 너무 좋으니까, 하고싶으니까..

배우들 다 같은 마음인가 봄 ㅠ





 

 

 



어느 날 공연과 강의 둘 중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가장으로서 공연보다는 수입이 더 큰 강의를 선택하려는 조한철에게 





 

 

 

 

 



당신은 배우인데 왜 다른 일을 하냐는 아내의 말




 




조한철이 그 때 아내가 그런 말을 안했으면

배우를 그 때 조금씩 조금씩 못하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진짜 이거 맞말인 듯

진심으로 믿어주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는 말..




추천수1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