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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는 일정짜기 진짜 힘들겠다…

ㅇㅇ |2024.02.21 02:01
조회 1,917 |추천 8
체제 상에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는듯

한국팀 둘 : 드림, 127
중국 팀 하나 : 웨이션
일본 팀 하나 : 위시

이렇게 네 팀을 서로 플랜 안 겹치게 + 다른 sm 그룹, 솔로, 유닛이랑 안 겹치게 내야되는 것부터 일단 숨이 턱 막힘

와중에 겹멤 있어서 한 쪽 컴백하면 당연히 다른 한 쪽은 컴백 못 하고 중간 중간 완전체 활동 + 고정팀 섞여있는 유닛(배기진스 같은) 활동도 해줘야함

당연히 다른 그룹 처럼 고정팀 내 솔로도 내줘야하고 유닛(도재정 같은)도 내줘야함

컴백 스케쥴만 고려해도 이런데 여기에 슴콘, 각자 단콘, nct 합동콘 생각하면 머리 터질듯

윈윈 127 활동 배제할 때 욕 많이 먹었는데 아직 127 활동 했으면 웨이션&127 플랜 더 개판났을 거 뻔해서 머리가 울림

위시가 생각보다 늦게 나와서 유타가 겸임 안 하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 nct 할리우드니 영국팀이니는 그냥 nct 이름만 빌리고 체제에 안 끼는 게 모두에게 좋을듯

그러게 sm아 왜 이런 체제를 계획했니.. 이수만 선생님이 똥 싸고 튄 거지만
추천수8
반대수1
베플ㅇㅇ|2024.02.21 04:20
졸업체제 없애고 겸멤 체제 생긴게 그냥 독이였음ㅇㅇ 얼마전에 마크 해찬이 라방에서 본인 팬들이 가장 고생한다고 그러던데 그거 보고 난 좀 어이없었음ㅋㅋㅋ 겹멤프들은 365일 떡밥이 뜨는데 오히려 행복해서 난리지 다른 멤프들은 공백기때 떡밥 없어서 미쳐 죽으려고 하는데ㅋㅋㅋ겹멤들은 돈이라도 잘벌지 겹멤프들은 떡밥 넘쳐나지ㅋㅋㅋ제일 피해보고 억울한건 다른 멤버들이랑 다른 멤프들인데 언제까지 겹멤 플랜 이해해주면서 기다려야 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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