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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임파서블 온라인 제작발표회

ㅇㅇ |2024.02.21 09:51
조회 3,744 |추천 1

 





첫 TV 드라마에 도전하는 배우 전종서가 사랑스러운 변신을 예고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제작발표회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종서, 문상민, 김도완, 배윤경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인 ‘웨딩 임파서블’은 인생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 결혼을 결심한 무명 여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드라마다.





 



 


전종서는 이번 ‘웨딩 임파서블’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그는 “너무 재밌었다. ‘웨딩 임파서블’ 촬영 기간 동안 너무 재밌었다. 재밌었던 촬영장 1위로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지금도 매일 연락하고 있다. 다들 너무 친해져서 잘 지내고 있다. 그런 모습이 드라마 안에 담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극 중 전종서는 연기력은 만렙이지만 인지도는 바닥인 단역 배우 나아정 역을 맡았다. 15년 지기 이도한(김도완)으로부터 재벌가의 며느리이자 자신의 와이프 역할을 연기해줄 것을 제안받고 위장 결혼이란 미션을 준비한다. 그러나 나아정은 예상치 못한 훼방꾼의 등장으로 난항을 겪게 된다.



 



 


문상민은 훤칠한 외모와 타고난 머리, 물려받은 재산까지 충분한 재벌 3세지만 신분을 숨긴채 평사원으로 근무 중인 이지한으로 분한다. 


드라마 '슈룹'에서 김혜수의 아들 성남대군 역으로 얼굴을 알린 문상민은 이번 작품에서 첫 남자 주인공을 맡게됐다. 이에 그는 "주연으로써 부담감은 있었다. 근데 그 부담감이 내게 큰 도움이 되지 않더라. 그래서 누나, 형들을 믿고 과감히 버리고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김도완은 나아정에게 위장결혼을 제안한 비밀을 숨긴 재벌 3세 이도한을 연기한다. 





 

 



배윤경은 잡지사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릴 만큼 출중한 능력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태양물산 대표이사 윤채원을 역을 맡았다.





'웨딩 임파서블'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후속으로 오는 2월 2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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