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제 뜻은 환자당 돈을 받는다는건데 현실에서 적용되는 뜻은국민 개개인마다 "일반의"를 주치의로 정해서 아프면 무조건 일단 일반의를 먼저 만나야 하고일반의가 판단할 때 전문의한테 가야되면 일반의가 뭘 써줘야 전문의에게 갈 수 있음.부모님이 미국에 계시는데 이거땜에 코로나 걸렸어도 수개월이 지나서야 전문의를 만날 수 있었어.단순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검사한다고 수 주... 검사하는데 한 두 주 결과 듣는데 한 두 주를 기다려. 다시 결과 듣고 일반의한테 약받아서 먹어보고 그렇게 해도해도 안되면 그때 전문의를 연결해주는거임. 내가 원한다고 한국처럼 전문의를 만날 수 있는 게 아님.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 전문의 보기가 얼마나 쉬워? 세상에 당일날 보잖아.근데도 국민들이 지금보다 의사들 더 만나려고 증원 찬성하는건데 정부가 전문의가 아니라 일반의 만나게 하는 정책 짜는 거 아는 사람 몇이나 됨?심지어 그마저도 줄인다는데? 외래 환자 수를? 그럼 의사를 왜 늘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