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공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글을 안봤으면 좋겠다.SNS 하지 않아 답답함에 여기라도 풀어본다
반박시 당신말이 다 맞다
난 조금 여유가 있는 집에서 태어났다자수성가한 부모님은 백원 한장 돈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었다아끼고 아끼고 살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도 돈 때문에 비겁하게 살지 않아도 됐었다.
"인생은 블공평하고 가난은 최고의 불행이다"
아버지의 말인데 10000%공감한다
가난하면 왜 그렇게 비열해지는지 모르겠다.
전부가 그런건 아니겠지...
내 나이 마흔정도인데"난 아니야 돈 때문에 비겁하지 않아" 라고 표현하는 사람들 중오랜시간동안 지켜봤을때 내 눈에 비열하지 않은 가난한 사람은 없었다.
푼돈에 본인의 자존심은 물론이고 자식의 자존심까지 팔아먹는 부모도 있다- 자녀 앞길에 죄를 짓는거와 다름없다. 뭘보고 배우겠나...
돈에 관한 신뢰는 "미안하지만 갚을 사정이 지금은 안돼"라면서 당연하게 깨는 경우도 많고- 이건 말할것도 없이 죄..
가난하고 픈 사람은 없지만가난을 벗어나려 절약하면서 더 벌려고 일하는 사람도 없는거 같다.
인심좋은 부자들과 어울려서 부자 덕 좀 보고싶다면부자들 눈에 돈 때문에 치졸게 보여선 안된다
내 생각엔 가난할수록 더 부자와 어울리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부자랑 어울리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난 그 사람이 진심으로 부럽다.
가난한 사람들끼리 어울려 지낸다면 돈 때문에불편하면서도 살벌한 심리전을 계속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이 감정을 나도 여러번 겪어봤고, 많은 사람들이 겪기도 하더라)
두서없이 글이 정리가 안됐다.
놀라울정도로 어른답지 못한 행동을 보인 사람 때문에자식이 상처를 받아 오늘도 인류애 상실하고 있다.
가난은 인성을 썩게 만들수 있는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