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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위시 싱글즈 화보 인터뷰+슴콘 단체사진

ㅇㅇ |2024.02.22 11:51
조회 7,969 |추천 20

엔시티 위시 싱글즈 화보 인터뷰 떴길래 가져와봄 


 

SION / 시온

NCT(엔시티)의 무한 확장이 마침내 NCT WISH(엔시티 위시)란 새로운 시작으로 완결됐다. 데뷔를 앞둔 기분을 설명하자면. 

많이 설레고 떨린다. NCT(엔시티)란 이름 아래 책임감도 막중하다. 지금껏 열심히 준비한 만큼 나와 팀을 좀 더 잘 보여줘야겠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


오랜 연습생 생활 끝에 데뷔했다. 긴 연습생 기간을 버티게 한 것은 무엇일까?

버텼다기보다는 그 시간 동안 내가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그때마다 자기 발전과 성취감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자연스럽게 흘러 지금까지 왔다.


NCT(엔시티)라는 거대한 우주 속 시온이란 하나의 별이 떴다. 수많은 별 중 시온은 어떤 행성일까? 

물로 된 행성. 물은 뜨거워지기도, 차게 식기도 한다. 모양이 정해져 있지 않고 틀에 따라 계속 모습을 바꾼다. 어떤 물질보다 가장 유연한 행성. 물처럼 춤, 노래, 랩 그리고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꿈꾼다.





RIKU / 리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NCT Universe: LASTART〉에서 최종 1위를 했을 때의 기분. 

당시에는 정말 기쁘고 흥분되고 즐거운 마음뿐이었다. 조금 진정한 뒤에는 서서히 현실감이 들면서 부담감이 찾아오더라. NCT(엔시티)라는 큰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처음 하는 경험이 많았을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장면은? 

‘WISH’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갔을 때 촬영한 스폿 풍경이 정말 예뻤다. 바다에서도 촬영했는데 아름답고 낯선 풍경에 우리노래가 얹어지니 기분이 새로웠다.


NCT WISH(엔시티 위시)의 첫 앨범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나? 

타이틀곡인 ‘WISH’와 수록곡 ‘Sail Away’ 모두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곡이다. 일상에 지칠 때 또는 무료할 때, 희망을 찾고 싶을 때 듣는다면 분명히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거다.


NCT(엔시티)가 다채로운 색깔이라면 NCT WISH(엔시티 위시)는 어떤 색일까? 

하늘색, 그리고 분홍색. 이번 콘셉트에 맞게 로고 색도 하늘색과 분홍색이다. 무슨 말인지는 우리의 음악, 그리고 무대를 보면알 수 있을 거다.






 

RYO / 료

〈NCT Universe: LASTART〉에서 마지막으로 호명된 멤버다. 그 순간 느꼈던 감정은? 

추가 멤버 발표가 있는 줄 몰랐다. 그런데 그 추가 멤버에 내 이름이 호명되니 정말 놀랐고 기뻤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하고 놀랍기만 했는데 그러다 점점 NCT(엔시티)라는 큰 그룹에 속한다는 사실이 실감나면서 걱정이 컸던 것도 사실이다.


선배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보아의 오랜 팬이라고. 직접 프로듀싱을 받아보니 어땠나? 

평소 우상이었던 보아 선배님이 나를 한 명의 아티스트로 인정해주고 무대에 관해 아낌없이 조언해주어서 정말 꿈만 같았다.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고, 피드백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나에겐 큰 힘이 됐다.


작년 프리 데뷔 투어를 무사히 마쳤다. 스타디움 같은 큰 무대에 서는 것이 부담이 되기도 했을 것 같은데.

물론 부담감도 컸지만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이 그렇게 큰 무대에 선다는 게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비현실적이라 오히려 축복받은 일이라 생각하면서 그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JAEHEE / 재희

팀명이 NCT WISH(엔시티 위시)다. 지금 지니에게 소원을 빌 수 있다면 뭘 빌겠나. 

노래와 춤 실력이 더 더 더! 발전했으면. 엄청난 재능을 얻고 싶다.


재희의 인이어에는 나무가 그려져 있다. 종종 자기 자신을 나무로 빗대어 표현하기도 하던데, 이유가 뭔가. 

나무처럼 끊임없이 성장해서 행복이라는 열매를 품고, 그걸 아낌없이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줄곧 생각해온 다짐 같은 거다.


연습생 기간이 다른 멤버들보다 짧다. 춤, 노래뿐만 아니라 일본어까지 소화하느라 많이 바빴겠다. 

노래 연습도 많이 하고 일본어 공부에도 열성을 다했다.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역시나 춤 연습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다. 이미 실력이 너무 출중한 멤버들과 나란히 무대에 서야 하기 때문에 부족해 보이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했고 지금도 연습 중이다.(웃음)


매운맛, 달콤한 맛 같은 다양한 맛 중에 NCT WISH(엔시티 위시)는 무슨 맛일까? 

신선한 맛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옅은 ‘네오한(NCT스러운)’ 맛까지 있다.(웃음) 시간이 지나며 점점 네오한 맛의 밀도를 높이고 싶다.









 

SAKUYA / 사쿠야

빵집 냄새를 좋아해서 얼마 전 빵집 사장이 되었다고. 

맞다. NCT WISH(엔시티 위시)자체 콘텐츠에서 빵집 사장님으로 변신했다.(웃음) 멤버들과 다 같이 농담도 하고 ‘반말 모드’로 말을 편하게 하는 상황이라 무척 즐거웠다. 사장님이 되면 편할 줄 알았는데 멤버들이 계속 직원 면접을 보러 오니 편하게 쉴 수 없는 사장님이라 조금 힘들기도 했다.


빵 냄새만큼 사쿠야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뭐니 뭐니 해도 우리 멤버들이다. 멤버들이랑 같이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


막내답지 않게 의젓하거나 재능이 뛰어난 팀의 막내를 ‘황금막내’라고 한다. 사쿠야는 어떤 막내일까?

분홍막내. 나는 황금보다 분홍색이 더 어울린다. 그리고 분홍색처럼 사랑을 많이 받는 막내이고 싶으니까!


딱 한 가지 소원을 빌 수 있다면 NCT WISH(엔시티 위시) 막내가 빌 소원은. 

염색을 아직 한 번도 안 해봤는데 형들이 염색하면 두피가 아플 때가 있다고 해서 무섭다. 내가 빌 소원은 염색을 안 아프게 하는 것!






YUSHI / 유우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쓴 퍼포먼스 구간은?

‘WISH’의 도입부 부분에서 청량한 느낌을 살리려고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우리가 이걸 진정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무대 위에서 잘 표현됐으면 좋겠다.


춤선이 예쁘다는 말이 많더라. 스스로의 춤을 어떻게 평가하나?

아직 내 춤 스타일이 어떻다고 섣불리 평가할 시기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하나는 확실하다. 나는 춤을 정말 좋아한다. 누군가 내 춤을 좋아해준다면, 내가 춤을 좋아하는 마음이 전달되어 그 즐거움을 함께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WISH는 NCT(엔시티) 세계관의 마침표이지만 미래를 향하는 화살촉이다. 멤버들과 함께하는 미래가 기대되나? 

물론이다. 우리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면서 정식 데뷔 무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우리 멤버들이 간직하고 있는 순수한 열정이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 도쿄돔 슴콘에서 데뷔곡 WISH로 데뷔함 

앨범은 24.02.22 발매 


추천수2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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