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스토어에서 식품판매를 하고있는데
한 고객이 선물포장으로 주문을했는데 명절때 너무바빠서 현장에서 누락이 되었나봐요.
당연히 리뷰1점과 쌍욕 망하라는 댓글이 달려서 .. 진심으로 사죄글올리고 누락포장비는 이체시켰습니다.
근데 Q&A에 또 전화하라고해서 전화햇더니 온갖짜증을...
제가 잘못을하긴했어도 이정도 죽을죄는 아닌데
상대방도 알고보니 공방이랑 캠핑카운영하시는 50대 대표님이시더라구요..
블로그 인스타도 활발하고 기사도나있고..저도 열받아서 악플달고싶은데 ..
이게 맞나요? .. 하 장사하기 너무힘드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