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예인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버블 이라는 앱 있잖아
그 앱을 내가 예전에 깔아서 그때 내가 좋아했던 연예인소통권?을 구매를 했거든?
근데 내가 그때까지만 해도 버블이 그냥 진짜 단둘이서 연락하는 건 줄 알았단 말이야 근데 또 마침 다른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내가 하는 얘기랑 비슷비슷해서 며칠동안은 그냥 그렇게 속고 있었는데
어느날 내가 또 아이돌이랑 얘기를 하는데 자꾸 내가 안 물어본 tmi를 얘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어어 뭐지?? 뭐지?? 하다가 내가 생각한 결론은
" 아 ai구나. " 였음.
그래서 내가 그때 돈을 날렸다고 생각 한 나머지
그 채팅에 이렇게 써버림.
" ? 안물어봤는데요? "
" 왜 자꾸 혼자서 얘기를... "
" 엥 ?? 저기요?? @@아?? "
" 아니 안물어봤다니까... "
" 안 궁금해..!!! " 라고 해버림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 아이돌이 만약 저 채팅을 봤다면 날 악플러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싶고..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