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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피소드 할 때 크라임씬을 알 거 같았다는 안유진

ㅇㅇ |2024.02.23 11:13
조회 13,115 |추천 28

 

안기자 때 재밌었다는 유진 



단서 찾는 능력 + 꽂히면 탈탈 터는 집요함이 더해졌던 법원편

1. 주변호와 풍무그룹의 관계 추리


 

 




 2. 대기업 법무팀장이 왜 국선변호인을 하는지? 추리


 

 

 

 



3. 주변호의 물고기가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음을 의심


 

 

 

 



추가 발견

1. 주변호의 통화내역 & 피해자의 증인이었던 김대리의 정체 > 직책이 아닌 대리기사 맞음


 




2. 단서로 발견된 장침에 묻었던 피는 물고기들을 죽인 피라는 주장 의심 > 알고보니 물고기=복어 (ft.양식조리기능사 키)


 

 

웬만한 주변호의 증거, 포인트, 사건의 스토리 라인을 밝혀낸 수준이었던 안유진

총 브리핑 8분이 안되는 시간 중 약 6분을 주변호만 털었던 안기자

두 번 시행착오 겪더니 잘해냄 

추천수2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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