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에 발캡 죄송
연차 순으로 점점 키워나가는 형식의 대기실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던 채원 사쿠라는 열심히 대기실을 10명의 멤버들과 함께 키웠음
엄청 작았던 대기실을 겨우겨우 키워나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정말 겨우겨우 얻었는데
(표정 진짜 억울해보임 ㅋㅋㅋ)
다시 쪼만해져버린 대기실… (feat. 재데뷔)
(확 줄어버리는걸 표현하는 표정과 손짓)
아이고 두야 이걸 언제 다시 키워나간대…
(+)
현타 왔다는 사쿠라와
어휘에 놀라는 유재석
이거 꼭 영상으로 봐야함… 진짜 둘이서 몸 써가며 이야기 하는데 개웃김ㅋㅋㅋ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