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대부분이 대부분 전교 1,2등 하던 사람들입니다.
좋은 머리 + 어릴때부터 상상도 못하게 피터지게 공부하고 집에서는 비싼 사교육까지 엄청 시키며 온갖 투자를 다 한 결과물이 의대에요.
그렇게 고생해서 간 의대에선 남들처럼 편하게 사나요? 타전공들 대학가서 술퍼먹고 연애질하고 시간버리며 놀때 말도 안되는 공부량과 실습량 버티면서 6년 하다가 남자는 군의관으로 3년이나 더 시간허비하고 바로 지옥같은 레지던트 생활이 이어지고 기타등등... 고생고생 개고생하다가
이제 좀 뭔가 하겠다고 나오면 여자 30대초반 남자는 군대3년때문에 30대중반인데 인생 상대적으로 훨씬 쉽게 살고 쉴거 다쉬고 살아온 본인들 연봉이랑 다르다고 열등감에 휩싸여서 선동당하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 참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