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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고생하는거에 비해 얼마 못버네요

ㅇㅇ |2024.02.23 17:48
조회 22,607 |추천 40
의사들 대부분이 대부분 전교 1,2등 하던 사람들입니다.
좋은 머리 + 어릴때부터 상상도 못하게 피터지게 공부하고 집에서는 비싼 사교육까지 엄청 시키며 온갖 투자를 다 한 결과물이 의대에요.

그렇게 고생해서 간 의대에선 남들처럼 편하게 사나요? 타전공들 대학가서 술퍼먹고 연애질하고 시간버리며 놀때 말도 안되는 공부량과 실습량 버티면서 6년 하다가 남자는 군의관으로 3년이나 더 시간허비하고 바로 지옥같은 레지던트 생활이 이어지고 기타등등... 고생고생 개고생하다가

이제 좀 뭔가 하겠다고 나오면 여자 30대초반 남자는 군대3년때문에 30대중반인데 인생 상대적으로 훨씬 쉽게 살고 쉴거 다쉬고 살아온 본인들 연봉이랑 다르다고 열등감에 휩싸여서 선동당하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 참 어이가 없네요

추천수40
반대수177
베플ㅇㅇ|2024.02.23 20:02
공부한만큼의 수익안난다 싶으면 의사를 안하면 되잖음? 돈잘버는 사업을 해요. 아무리 돈이 좋다해도 의사의 본분은 돈벌려고 하는게 아닌데 그게 싫음 말아야지 왜 지공부한 보상을 사람들한테 바람? 전문직중에서 의사만큼 공부안한 사람들이 어딨음? 하다못해 교사들도 임용티오 하도적어서 5~6년 장수하는 사람 널렸는데 그렇게 공부하고도 공무원월급받아요.
베플ㅇㅇ|2024.02.24 01:08
리베이트나 그만 받으라그래
베플ㅇㅇ|2024.02.24 11:32
저거 들이밀면 반박하는게 의사 한명당 돌보는 환자 수가 1위라고 하면서 반박함. 그니까 증원해서 돌보는 환자수 줄여준다니까?? 근무시간 줄여준다니까?? 힘든거 줄여주겠다는데 싫다함ㅋㅋㅋㅋ 지금 의사들은 환자수 대비 본인 연봉에 어마무시하게 만족하고 있다는 소리가 되겠지. 버는거에 비해 환자수가 너무 많았으면 지네가 증원해달라고 파업을 먼저 했을거임.
베플ㅇㅇ|2024.02.24 04:25
다 알겠는데 지금 동네에 이빈후과 대기가 한 시간이야 병원이없어... 이게말이되냐..나 서울이고 역주변이이런상황이야 소아과는 말해모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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