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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척하는 가정 있나요?

ㅇㅇ |2024.02.24 22:49
조회 342 |추천 0
본가 가면 형제한테 들었던 막말이 생각나고 부모님한테 얻어 맞고 쫓겨난 기억이 떠올라요. 그래서 본가가 불편합니다. 근데 저희 집안은 행복해요. 겉으로 보면요. 알고 보면 다들 한번씩은 서로 치고 박고 싸운 사람들인데 말이죠. 저희 같은 가정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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