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여자 아이들의 수록곡 "나는 아픈건 딱 질색이니까"
약칭 아딱질
멜론에서는 첫 진입 순위가 87위로 시작 했는데 1주일만에 20위권 진입
지니는 30위권 진입
벅스는 이미 탑텐 진입
바이브(구 네이버 뮤직)도 20위권 진입
플로도 20위권 내 진입했어
이 곡이 더 대단한건 멤버들 건강 상태가 말이 아니라서
제대로 된 후속활동이나 홍보가 전혀 없는데도 폭풍상승 중이라는거야
라이브 방송은 꼴랑 두개가 끝이고
공계에 올라온 아딱질 홍보도 꼴랑 두개 뿐이야
되려 최근 올라온 영상들 보면 다 슈레 아니면 와이프야
최근에 엄청난 속도로 올라와서 사재기 의혹이 터진 첫만남과 비교해봐도
첫만남이 진입하고 7일차에 18위였는데 아딱질은 현재 27위야
그야말로 엄청난 속도인거지
앞으로 이용자수도 더 팍팍 붙을거고 그럼 과연 어디까지 오를까 기대가 되는 곡일거야
과연 이번에 슈레,와이프 망한걸 만회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