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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차 발전의 가장 큰 문제점.jpg

GravityNgc |2024.02.25 20:38
조회 98 |추천 1

 

염분차 발전의 가장 큰 문제는 에너지 생산성이 낮다는건데,


그 이유는 해수와 담수를 펌프로 끌고와야 했기 때문이야.


어떠한 전기 소모 없이 터빈을 돌릴수있도록 설계해, 


에너지 생산성을 키우고 그 규모를 키우게 된다면 대체 에너지 사업이 되는거지.


 

 

새만금 단지인데, A와 B에 보를 세우는거야.


그리고 F를 통해서 해수를 C에 유통 시키는거지.


C에 해수를 가득 체운 상태에서, F의 수문을 닫고,


D-1을 열어서, 민물이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해, 터빈을 돌리면서 전기를 생산하고,


물이 C에 차오르는데,  C에 수량이 중요하다는거야.


해발고도 -3M였는데,  -30M까지 파내서, 더 많은 해수를 넣게 되면,


D-1을 한번 열었을때 더 많은 양의 민물을 넣을수있게 되겠지.


그러다가 최대 높이에 달성하게 되면 D-1 밸브를 잠그고,


F 수문을 열어 낙차 발전을 하는거야.


그리고 바다와 같은 수위가 되었을때, C의 염분 농도는 바다보다 낮고, 민물보다 높은데,


D-2를 통해서,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해 민물이 빠져나가는거지.


이 과정에서 C의 염분 농도가 상승하게 되는데, 더이상 빠져나가지 못할때,


즉, 최저수위에 도달하면 F의 수문을 열어 해수가 유입시키는거지.


이 과정에서 터빈이 돌아가는거야.


그 다음에 다시 수문을 닫고 D-1 밸브를 열어 민물을 투입시키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전기는 해수를 C에 유입시킬때, 민물을 C로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시킬때, 


C에 있는 저농축 해수의 민물을 바다로 통과시킬때,


에너지가 생산되는거야.


D-1과 D-2의 파이프가 직경 1M로 10개가 연결되고, 


반투성 분리막을 장착하고, 밖에는 외부 터빈을 설치하는거지.


10개가 열리면 더 빠른 속도로 배출되는거야.


염분차 발전의 성공의 핵심은 에너지 생산성을 높이고, 


규모를 키우는데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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