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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균 자살 추모영상입니다

... |2009.01.19 09:26
조회 3,68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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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살의 무명배우 故 김석균씨가 17일 자신의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故 김석균은 그동안 오랜 무명생활을 비관해 왔으며, 이에 우울증에 시달려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인은 지난 2006년 우연히 아동극 배우모집 공고를 보고 처음으로 극단생활을 시작했는데, 이후 '정글북', '피노키오' 등의 아동뮤지컬과 '코리안 랩소디' 등 중편영화, '러브 이즈', '아날로그 러버', '과식' 등 단편영화에 주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오랜 무명생활로 우울증에 시달리셨던 것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진심으로|2009.01.19 16:33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김석균이란 이름조차 몰랐구요 무명배우 김석균 자살 이란 타이틀로 인터넷 검색어에 등장했을때도 누굴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무명배우 김석균 이라고 인터넷에 검색했을때도 자살소식만 담긴 뉴스 하나가 달랑 있어서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고 김석균씨를 포함해 더 많은 무명배우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더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가시는길 편안하셨으면 좋겠구요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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