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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X권나라, '야한사진관' 케미 엿보기

ㅇㅇ |2024.02.26 11:45
조회 183 |추천 0






주원과 권나라는 오는 3월 11일 첫방송을 앞둔 지니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각각 서기주 역과 한봄 역으로 분해 감동과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작품에 대해 묻는 질문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감동이 있는 드라마”라고 운을 뗀 이들은 “촬영하면서 많이 울었을 정도로 여느 드라마와 달리 다른 배우들 장면을 지켜보는 경우가 많았고, 귀객마다의 사연과 에피소드가 슬프고 감동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주원은 “작품에 코미디도 있고, 귀여움도 슬픔도 있는 드라마라 좋다. 현장 역시 따스하다. 배우 모두가 매일 함께 밥을 먹고 통화를 한다”라며 끈끈한 관계를 전했다. 권나라 역시 “촬영이 힘들 때도 배우들과 감독님이랑 얘기하면 힘든 것도 금방 잊게 되는 현장”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culture.press/news/articleView.html?idxno=54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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