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기분 나쁘게 하면 보통 하소연을 남편한테 하잖아요.
그래서 남편한테 하소연하면서 욕도 살짝 (년 정도) 섞었는데
남편이 자기 너무 힘들다고 이럴거면 시댁과 연 끊으라고 하는데요
문득 궁금한게 도대체 왜 남자들은 결혼하면 효자가 되는 거에요? 남자들은 자기 엄마 욕 한 번 듣는게 그렇게 싫을까요?
시모가 기분 나쁘게 하면 보통 하소연을 남편한테 하잖아요.
그래서 남편한테 하소연하면서 욕도 살짝 (년 정도) 섞었는데
남편이 자기 너무 힘들다고 이럴거면 시댁과 연 끊으라고 하는데요
문득 궁금한게 도대체 왜 남자들은 결혼하면 효자가 되는 거에요? 남자들은 자기 엄마 욕 한 번 듣는게 그렇게 싫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