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입니다
말 그대로 애인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껄떡대서 미치겠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에 하나 하나 관심가지는 건 기본이고 잡담 걸고 주변인도 궁금해해요
목걸이나 가방 같은 소지품도 엄청 자세히 관찰하고요
다 챙겨주려는 거에 질려요
저 꾸미고 나간적 없어요 색조도 입술 하나합니다
옷도 9할은 츄리닝 입고 일해요
말거는 것도 대놓고 대답 안한 적 꽤 있고 대화 이어지게도 하지 않습니다 일부러 남자친구 언급도 해요
저랑 남자친구가 장거리인데 그거 믿고 그러나봐요
나이차도 5살 이상인데 짜증나 죽을 거 같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카페라 애인보고 음료 한번 먹으러 오라고 했는데 확실하게 떨굴 수 있는 방법 추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