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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무관 딸이 한명이 사고친게 아니야.

핵사이다발언 |2024.02.26 23:52
조회 724 |추천 2

지금 부산경찰청 경무관 딸이 한명만 사고친게 아닙니다.

오늘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다."라고 하는데 완전 시껍하네요.

진짜 내가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그 정도로 벌게지면 다음에 다시 보면 부담스럽거든요.

그런데 그걸 3개월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당하면 정신병에 걸리는 겁니다.

지금 부산경찰청에는요. 경무관 딸이 한 사람만 사고친게 아닙니다. 한 경무관을 언급했는데요.

지금 가능성은 아마 경무관 딸이 경찰관이 되었는데 그 딸의 경찰관도 구속되어 있고 그 경무관도 구속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부산경찰청에는 경무관 자녀가 한 명만 사고친게 아닙니다.

아주 강한 확신이 듭니다.

시민들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경무관 딸과 경무관이 같이 교도소 들어갔습니다.

밖에서 경찰관들이 놀라는게 이미 경무관 한명은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고 또 한명의 경무관이 구속이 될 예정이다.

아니 범죄자를 잡는데 경무관급이면 3급 검사인데 왜 구속이 되죠?

이거 첫 단추부터 잘못끼웠다. 계속 사고가 터지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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