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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달고 싶었던 마라토너

ㅇㅇ |2024.02.27 11:32
조회 3,685 |추천 34



故 남승룡





 

 


스포츠 영웅 손기정 옹




 

 



시상대 제일 높은 곳 그 옆에 있었던 또 다른 한국인




 



남승룡





 

 

 

 



그 전까지는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베를린 대회에서 결과가 바뀌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멀어짐





  

 

 


 



손기정이 부러웠던 남승룡





 

 



그는 손기정의 금메달이 아닌 

일장기를 가릴 수 있는 월계수가 부러웠다 





 

 

 



1945년 독립 후

1947년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싶어 고령에도 출전한 남승룡




 

 



직접 트레이닝했던 서윤복과 같이 출전해 우승한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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