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발전은 레이저로 원자를 가열해서,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고,
플라즈마 상태에서 핵융합이 일어난 이후에 임계치에 도달한 원자가 핵 분열을 일으켜서 에너지를 방출했는데,
이때 연구 결과는 투입된 에너지를 그대로 방출했다는거야. 질량이 감소한다고 해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았다는거지.
수소 폭탄의 경우에도,
우라늄의 1차 기폭제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온도가 높아져서,
플라즈마 상태의 수소가 핵융합을 하면서 에너지를 흡수하고,
임계치에 도달한 수소가 연쇄 핵분열을 일으켜 에너지를 방출했는데,
수소가 핵융합을 하고 다시 핵분열을 한다음 다른 원자가 핵융합을 하면서
핵융합 핵분열 핵융합 핵분열 핵융합이 계속 이루어지다가 높아진 압력을 버티지 못할때 폭발한거야.
그러면 핵 물질을 가두는 탱크를 2억도의 온도에서도 녹지 않으며,
10000bar의 압력에서도 터지지 않게 설계하는거야.
그리고 핵 분열이 일어났을때 핵 무기를 구성하는 모든 원자가 핵분열이 일어날수있는 상태로 만드는거지.
이런 핵무기가 개발되면 핵무기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를 내부에 저장하다가 더 발생하는 에너지는 외부로 흘려보내도록 설계하고,
임계치에 도달한 이 핵무기가 작은 충격에 폭발하는데, 그때 발생하는 에너지 폭발력이 매우 높아진다는거지.
탱크 같은데에 이런 핵물질 탄을 만들어서 쏘게 되면 임계치에 도달한 핵무기기 때문에
탱크가 폭발하면 핵물질이 폭발한 위력을 내고, 그 핵물질 탄을 쏘게 되면 충돌했을때 핵분열이 일어나는거야.
수소 폭탄형 핵무기라고 할수있지.
철의 우라늄화가 발생하려면 철이 에너지를 흡수해서, 플라즈마 상태가 될정도의
막대한 핵 물질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수소를 플라즈마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보다 철을 플라즈마 상태로 만드는 에너지 비용이 더 높겠지.
철을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어서 에너지를 임계치에 도달하게 하고, 핵 분열로 그 에너지를 모두 방출하면
그게 바로 철의 우라늄화 초신성 탄이 만들어지는거지.
실제로 초신성이 터질때와 유사한 형태의 핵폭탄,
소련의 차르봄바 수소 폭탄에서 한단계 도약한 핵무기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