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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딸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면?

핵사이다발언 |2024.02.27 23:33
조회 223 |추천 2

우리 부산에 우철문 경찰청장 딸을 정신병원에 강제적으로 입원을 시키고 강제적으로 수면제를 먹여서 맨날 잠만 자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그 우철문 경찰청장 딸을 딱 3개월만 부산정신병원에서 그렇게 한다면 내가 Rethinking해볼 수 있는데...

대학 논문에서 Rethingking이란 "재고"라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 우철문 경찰청장 딸이 정상적인데 정신병원에 강제적으로 입원해서 안 먹어도 되는 정신병약과 수면제를 맨날 처먹고 잔다면 "음!! 역시 응과응보구나" 라고 생각해볼텐데.^^

그렇게 한번만 해보면 안되나요? 왜요? 경찰청장 딸은 그렇게 하면 안되나요? 아 경찰관은 수사대상자에게 그렇게 해도 되고 경찰청장 딸은 그렇게 하면 안되나요?

그 무슨 사고방식이지?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

경무관 딸이 죄를 지으면 범죄자도 범죄 피해자가 되는거다.

그걸 시민들이 도와주는 것도 대단하더라.

아마 그 경무관은 이미 자기 딸이 결혼을 못 한다는 걸 잘 알껍니다.

자신도 그 수사를 해봤든요.^^!!

더 웃긴거? 그 경찰고위직 마누라 조차도 그딴 소리를 한다.

내가 볼 때는 그 경무관 딸은 거의 구속이 예상된다.

경찰부하들이 미친 짓을 다해서 경찰청장이 저런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야.^^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쓰는데도 가만히 있습니까?

응과응보 = 인과응보.. 귀찮다. 글 고치기...

아마 이 부산여경들 텍사스 짓 한게 시민들이 완전 폭발하게 만들건데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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