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제가 꿈을꿨는데 너무 슬픈꿈이라 해석좀 해주세요
일단 자는 꿈속에서 또 꿈울꿨습니다 이 예기는 꿈속에서 꿈을꾼 2차 꿈에관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전 꿈에서 기억은 안나지만 교통사고를 2번 목격햤습니다 그것땨문에 큰 트라우마가 남아있었고요. 그리고 남자 둘 여자 하나가 사는곳에 제가 있었고 잠깐 기분전환하고 오자는 식으로 밖에 나갔습니다 하지만 차도를 보니 트라우마때문에 금방 주저앉아버렸습니다
자세히 기억나는것은 그때 키가 크고 마르고 근육있는 긴 생머리의 여성이 크롭티와 돌핀팬츠룰 입고 저에게 걸어왔습니다
그 여성은 뭔진 몰라도 제가 들고있는 젤리처럼 보이는것이 가지고싶었나봅니다 시선이 제 손으로 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젤리를 주며 하나만 약속하자고
제발 차도쪽으로 가지말고 가려하지도 말라고하였습니다. 그언니는 들은건지 만건지..그저 쭉 걸어가더군요
전 빨리 3명이있는 집에가고자 횡단보도를건너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정싱차려보니 제가 차도에 서있더군요. 제 앞차선에는 그 언니가 서있었습니다
안좋은 트라우마가 떠오르더라고요
조심하라고 붙잡으려선 그순간 뒤에서
아주. 빠른속도의 차가 그 언니를 치고갔습니다
제가 언니쪽으로 가려하자 차 6대정도가 뒷따라오며 저도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그 언니의 키큰모습은 아디가고 다리는 안보이고 상체 어깨까지 보였습니다 머리카락은 여기져기 엉켜져있고 피를 흘렸습니다 잔인하진 않았지만 무섭다는 느낌이 컸어요
그리고 3명이있는 그 집에 도착하자마자 현관에 주저앉아 펑펑 울었습니다
도중에 남자1이 와서 무슨일아냐며 꼬옥 절 안아주고 위로를 해주더군요
저는 이것이 꿈인것을 왜 눈치챈건지 어디서부터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거 꿈이잖아 꿈인데도 너무 무서워 실제같아 꿈 맞지 맞는거지 라며 그 사람에게 꿈이라는것을 알려주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의 반응과는 좀 달랐습니다
절 보며 눈물을 닦아주더군요 그래도 제가30분 정도 더 우니 그 남자가 갑자기 제 입술에 자기 입인지 혀인지를 대고 대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이상허게 눈물이 덜흐르고
잠점 멈춰졌습니다
꿈이 더 남았지만 중요한건 여기까지에요
꿈이라기에 참 길죠 꿈이란걸 얘기해줬는데도 아무렇지않고 그 교통사고장면이 생생하네요 길지만 해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