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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이 그렇게 더러우면 집에서만 싸라 이년들아

ㅇㄴ |2024.02.28 15:02
조회 22,609 |추천 100
내가 5개월동안에 얼마나 여러번을 본건지 모르겠다.이젠 변기뚜껑 올리기 전에 살짝의 떨림이 아니고 두근두근한다. 불안해서.
10년동안 그 화장실 쓰면서 본 횟수보다 최근 몇개월간 본 횟수가 더 많은건 너무 심각한거 아닌가.도저히 입밖으로 욕설이 쎄게 나오는걸 멈출수가 없다.
니 몸안에 있는 역겨운걸 왜 타인이 정리하게 만드냐.그렇게 해놓고 가면 다음사람은? 청소하시는 분은? 역겹다 역겨워.심지어 식사전에 그러고 나면 진짜 살인충동까지 느낀다.
공중화장실 위생이 어쩌고 이지랄떨거면 니네 집에서만 싸. 누가 공중화장실 써달라고 쫓아다녀?
적당히 좀 하자. 대안이 없어서 피할수도 없어.
추천수100
반대수10
베플ㅇㅇ|2024.02.29 16:24
진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더러울때가 겁나 많음 여자들은 밖에 나갈때만 예쁘게 깨끗하게 하고 다니지 안 그런 애들 진짜 엄청엄청 많음 내 대학시절 룸메이트 아직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진짜 감당이 안될정도임
베플남자|2024.02.28 15:05
맞음. 화장실은 남자 만 쓰는 화장실보다 여자 같이 쓰는 화장실이 훨씬 더러움. 물내리는 손잡이는 원래 손으로 안내린다고 발로 내린다고 하는 지인 여자 말듣고 깝놀함.
베플ㅇㅇ|2024.03.01 12:32
난 다른거 다떠나 공중화장실에 생리대 펼쳐서 벽에 붙여놓고 가는 여자 정신이 제정신인지 궁금하다. 정말!! 이걸 한번만 본게 아니라는게 더 경악스러움....제발 생리대 처리좀 잘하자ㅠㅠ
베플잉잉|2024.03.01 00:58
술집 가보면 ㄴ알지 여자들 화장실이 진짜 캡더러움.. 특히 생리대 휴지로 안싸고 대충말아 던져서 펼쳐지는거 극혐
베플ㅇㅇ|2024.02.29 17:39
닫혀 있는 뚜껑을 들어올릴 때 그 떨림... 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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