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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스키즈·NCT드림…세계 판매량 절반이 K팝그룹

ㅇㅇ |2024.02.28 18:09
조회 286 |추천 1
그룹 세븐틴이 국제음반산업협회이하 IFPI의 2023년 글로벌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27일(현지시간) IFPI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세븐틴은 10집 미니앨범 ‘FML’로 가수 모건 월렌·테일러 스위프트·시저·트래비스 스콧까지 해외 유수 아티스트를 제치고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세븐틴은 총 1600만장의 앨범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FML’은 627만장 이상 판매됐고, 11집 미니앨범도 초동 판매량이 500만장을 넘어서며 이 차트 8위에 자리했다.

글로벌앨범 차트는 전 세계 8000개 이상 음반사를 회원으로 둔 IFPI가 실물음반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그해 세계 음악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반을 가늠하는 객관적 지표로 여겨진다. 세븐틴 외에도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2위파이브-스타와 9위락-스타, NCT드림이 6위ISTJ를 기록하며 차트 절반이 K팝그룹으로 꾸며졌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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