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다고 생각해?
핵사이다발언
|2024.02.28 23:05
조회 872 |추천 2
경찰관님^^ 제가 오늘 짭새소리 할게요. 너는 객관적으로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 하니까 이혼을 당하는 거다.
오늘 부산 서면에서 이 소리를 했습니다.
내가 너네 순경들 그리고 경찰간부 후보생들 시험 다 합격하고 체력 시험 다 합격했는데 면접장소 알아서 가서 확성기 키고 한번 다 떨어 트려 볼까요? 너네는 그 수험생의 부모들에게 대못 박는 짓을 하는거다.
그러면 너네 경찰청장은 언론에 대놓고 이럴걸?
"이것은 경찰에 대한 모독행위다. 국가에 대한 대 테러 행위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지 않도록 발본색원 하겠습니다. 경찰청장으로서 경찰관의 명예를 걸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구 끝까지 쫓아가는 행위를 하겠습니다."
이러니까 밖에 여경들 중에서 경사 정도 되는 여경들이 얼굴이 완전 홍당무가 되고 얼굴이 벌게지고 얼어버리도 표정관리도 안 됩니다. 진짜 사진 하나 찍어서 그 결과를 확인시켜주고 싶었습니다.
자 지금부터 입증이 된다.
너 지금부터 30분 후에 정확히 면접장에 들어간다. 그러면 면접을 보면 너는 계속 표정관리 안되고 계속 얼굴이 벌게진다. 그러면 그 면접을 보는 면접관은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참.. 이 놈은 면접장에 와가지고 표정관리는 하나도 안되고 계속 얼굴이 당황하면서 홍당무가 되고 침착하지도 못하고 안정되면서 면접도 못 보고 최고의 능력을 펼쳐도 합격할까 말까 하는 곳에서 여경이 내말 듣고 저렇게 계속 표정관리 정도가 아니라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누가 뽑겠니?
내라도 뽑고 싶어도 안 뽑겠다. 니 같으면 뽑겠나?
"그래놓고 니 실력이 부족해서다. 니는 편의점 인생이니까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나 하고 식당에 가서 설거지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이러면 그냥 죽어라는거 아니에요?
예전에 나는 솔로에서 어떤 변리사 한명이 내가 대학시절 공부만 해서 합격을 했는데 연애도 못해보고 여행도 못해봐서 너무 서럽다.고 막 울어되자나요??
너는 아예 그렇게 하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충분히 예상을 하는데도 실행을 했지요.
그러니까 떨어졌는데 경찰관이 그런 소리를 하니까 애가 정신병이 이미 있는애가 또 추가적인 정신병에 걸려버리죠.
그 사람은 무기징역이 아니라 사형선고 받은거랑 똑같은거다.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처럼 나오는 이유다.
걔가 그래서 천주교의 추기경처럼 마음씨가 그렇게 넓은 사람인거다. 원래 다 죽는 거다.
그래놓고 부산 경찰관은 내가 언제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그 경찰관들이 모르는 척을 해서 경찰관 죽어도 못 들어가게 만들려고 400명의 피해자가 생긴거다.
경찰관은 수사 한적이 없구나....^^ 직권남용죄 피할래? 아니면 직무유기죄 피할래? 직권 남용죄를 피할려면 직무유기죄를 무시해야 하는데 그럴 수는 없고 직무유기죄를 피할려니 저 새끼한테 저렇게까지한 직권남용죄를 처벌을 해야 하지요.
경찰관 왜 그랬는지 아나? 내부의 여경들 사고가 아마 경찰청 개박살 난다고 직감했을껄? 그러니까 경찰관이 살해를 해버릴려고 하지요.
그러니까 경무관이 구속이되고 경찰국장이 사망하는 일도 벌어지죠.
여경들은 저런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야이 창놈새끼야."라는 말도 씨불이죠. 고졸출신이 전문대 나와도 합격하는 경찰시험에 합격해놓고 인성공부는 안하니까 저런 일이 벌어지지요.
참고로 저 여경들 무시 안 합니다. 부산청 같은 경우는 여경이 될려면 38명 안에 들어야 하고 그렇더라구요. 공부해본 사람이 그걸 모를까요?
저런 짓을 해놓고 반성을 안하고 개 같은 욕을 해되서다.
시민들의 조롱거리가 되니까 좋니?
저렇게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걸리게 만들어 놓고 그래도 분이 안 풀려서 욕까지 해댔으니 그러니까 경찰관이 죽어버리죠. 시내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말을 그대로 버스에서 해버리면 그 버스안의 사람들 다 떨고 완전 눈물바다 됩니다.
빨리 내 같은 놈 한 명 나와라. 그런 놈 안나오니까 혼내죠.^^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화려한 언변을 가지다."
"자신의 능력은 3인데 10을 바라고 그 능력의 괴리에서 범죄를 저지르다."
"허언증 망상병환자 조현병 환자"
이런 말 하니까 덜덜 떨면서 가데요??^^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좀 돌아봐라고.^^ 내가 그래서 맨 뒤에 웃겠다고 고생을 감내한거다. 이제 이 사연들이 하나씩 알려지니까 감당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