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 우리 엄태구 씨랑 강동원 씨는
MC : 이번에 첫 호흡이었죠?
강동원 : 네, 저는 처음... 만났습니다.
MC : 어떠셨나요?
강동원 : 어......
별로 현장에서 거의 대화를 안 나눴기 때문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MC : 대화 좀 나누세요~~
강동원 : 말이 없어요 ㅎㅎ
MC : 진짜 말이 없어요
MC : 계속, 우리 태구 씨는
계속, 이렇게 생각을 하죠?
엄태구 : 아 네, 네
MC : 우리 그러면은
MC : 강동원씨와의 호흡은 어땠나요?
엄태구 : 너무 좋았어요
엄태구 : 네...ㅎㅎㅎㅎㅎㅎㅎ
MC :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대화를 못 나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 '너무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 강동원 씨께 다시 여쭐게요
MC : 두 분의 호흡은 어땠나요?
강동원 : 엏ㅎㅎㅎㅎ넿ㅎㅎㅎㅎㅎㅎㅎㅎ
강동원 : 호흡은 좋았던 거 같아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태구 형인 엄태화 감독이랑 강동원이
엄태구 말이 없다고 말 한적 있다곸ㅋㅋㅋㅋㅋㅋ
엄태구가 현장에서 무척 과묵했던 이유..
두근거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