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어쩌면좋겠니

ㅇㅇ |2024.03.01 00:38
조회 3,439 |추천 16
너를 좋아하니까 마음쓰여서
나 지금 엄살부리는거 아니고 아픈데
폰 붙잡고 해야할일도 미룬채 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있어.
힘들어 나도 좀 알아줘..미안해
너의 힘듦을 다 이해해주고 싶어. 근데 오늘은 나도 지친다
판 말고 현실에서 얘기 나눠볼 기회 있길 바래.
잘자.
추천수16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