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업보가 간다는게 다 저런거임. 도망간 여자는 정상인거고 파토난 형은 부모의 업보를 받은거임. 25년형 무게만큼 너와 네누나와 형의 평생에 걸쳐 꼬리를 달고다닐거임. 너거아빠 강력범죄자ㅋ.라고. 지 대에서 선행하고 살며 업보 못끊으면 한대 더 내려가는거지..글적는꼴 보니 비슷한 집안(범죄자)못만나면 답없는데..
베플OO|2024.03.01 12:17
25년형 이면 정말 강력범죄 라는건데... 나도 좀 무서울 것 같아요 미리 알았으면 결혼 할 생각 안했겠죠.. 미리 얘길 하지 그러셨어요? 내 생각에는 문제가 아닌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판단은 각자가 하는것으로 이게 맞다 아니다 할 수 없어요. 형이 억울하겠지만 접어야 하는게 맞을듯 나도 이상한게 있지만 조씨를 피합니다. 그냥 조씨가 범죄자가 많게 생각이 들고 내가 만나 본 조씨들은 성격이 다 이상하다 생각해서 어느순간 조씨는 피합니다.. 이렇게 각자의 사정이 있듯 여자의 결정을 따라 줘야 하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