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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직장생활에 대한 상식적 ? 비상식적 ?

답답해서 |2024.03.01 14:35
조회 326 |추천 1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답답하고 이해가 안되어 글을 남깁니다
와이프에 대한 얘기인데 직장생활을 하다 1년정도 쉬다가 역전세 다 머다 하여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서 와이프가 직장을 다니게 됬습니다 회사나간지 한달정도 조금 넘었는데 직장 동료 팀장이라는 남자가 와이프에게 삼성워치5 시계 부터 신발 바지옷 곰라이트인형 사장이 않주던 설 떡값20만원 하다 하다 전자레인지 까지 선물을 받아 와서 너무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것 같아 얘기 했더니 와이프 왈 주는걸 어찌 안받을수 있냐고 형편이 어려우니 본인만 떳떳하면 상관없지 안냐는 식으로 얘기하여, 아니다 상대방 남자는 본심이 무언가 있어서 주는거라고 했는데 도리어 저에게 화를 내면서 주는걸 안받으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하여 엄청 싸우고,이렇게 힘들게되어 와이프 일보낸 내자신에 괜히 일보냈나 싶어 눈물만 나고 하소연 할대가 없어 글 남깁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오바하고 그런건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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