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에 14만원.. 자리는 좋음
근데 최애만 군대가서 없고
그룹 노래는 진짜 좋아하는데
최애온탑?느낌임 나머지 관심 ㅂㄹ없음
그리고 두달전에 다른 남돌한테 입덕함..
근데 이번이 그룹 전체 군백기전 마지막 팬콘임
게임이랑 큐앤에이랑 커버 무대 이런거한다는데 말만 팬콘이지 사실상 팬미잖아 ㅋㅋ 두시간에 최애없는 팬미에 14태울 생각에 거기가서 앉아있을 생각하니까 좀 우울하고 착잡함
윗층에 최애가 올테지만 무대위에 있는게 아니니까..
걍 라이브로 볼까? 아님 ㅌㅇㅌ에 올려주는 거 볼까?
티켓비쌈+내 최애가 인기멤이라 팬들도 거의 안가서 좌석 개많이 남았어 ㅜㅜㅜ
고민되는거부터가 안가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