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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유명한 법무법인에서 했던 말과 같네요.

핵사이다발언 |2024.03.01 23:14
조회 405 |추천 2

역시 경찰청은 경찰청 답네요.

어느 모 유명법무법인에서 제대로 된 말을 해주더라구요.

"경찰청과 검찰청은 정확한 팩트에 대해서 근거로 설명하지 않으면 바로 정신병자 취급합니다. 똘아이 만드니까 제대로 알고 확실하다면 세상에 알리세요."

이것은 돈 천억과도 바꿀 수 없는 아주 유명한 조언이거든요. 역시 유명한 법무법인이 맞네요. 정말 노련하고 경험이 많은 곳이네요.

많이 돌아이 만드시고 조현병 취급 당해도 좋은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그러니까 명문대 출신의 교수나 정말 멀쩡한 엘리트 대학생들이 사고를 치시라고 하네요.

니 같으면 그 명문대 출신의 사람이면 어떤 결정을 하라고 하겠니? 뜯어서라도 말려야 하지 않겠나?

지금 경찰청 행위가 너무 나쁘다는 거다.

그래서 부산시민들한테 싹 다 알려서 경찰관 하는 행동을 세상에 다 알려서 미친 짓 하면 바로 개작살을 내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민들이 경찰관 감시하고 있다는 거다.

하기야 그 경찰청 현직 경무관과 전직경찰청장 딸이 범죄를 이미 저지른 상태고 다른 경무관은 이미 교도소에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고 경찰국장은 사망한 상태인데.

경찰청이 보복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전국의 경찰청은 잘 들으세요. 부산경찰은 바른 애의 말을 들은게 아니라 조폭가시나의 말을 끝까지 믿고 수사하다가 이런 개같은 경우가 발생한거다

부산경찰은 억울하지 않으세요? 조폭의 작전 하나 때문에 경무관이 구속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안 억울해요?

아 조폭가시나 때문에 경찰관이 다 구속되고 파면이 되아야 하는구나.^^

경찰은 중간에서 자신이 해결책 역할을 하려고 했으나 사실은 자신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모르는 척하고 그에 따라 사고가 터지는데 그 상대방을 자신들이 위해주는 척을 하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경찰청이 중간에서 샌드위치 처럼 터지죠. 사실은 너네 내부문제였다.

변호사의 조언을 받은 상태인데 정신병환자, 망상병환자, 허언증 환자라고 떠들어되니까 이미 예상대로 가고 있다는 걸 확인했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제가 왜 말을 안할까요?

한번씩 팩트 폭격을 날린 적이 있지요. 경찰관들 바로 덜덜 떨고 얼굴은 완전 __표정을 짓습니다. 이미 사고가 터져 있는데 알고 있는대도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이죠.

나는 서울경찰청의 손정민 살인사건이 왜 이렇게 떠오르게 되고 사람들의 의문이 많이 생겼는지 너무 잘 이해가 된다.

내가 인천경찰청 이선균 마약사건도 너무나 잘 이해가 되는 이유다.

그렇다 보면 된다. 부산경찰청은 부산에 조폭가시나 말을 듣고 수사를 하다가 이선균 마약사건과 비슷한 일이 벌어졌지만 나는 절대로 죽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부산경찰청에 이미 손정민 살인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있다는 걸 직감했었다. 그래서 나는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손정민 살인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난걸 알았고 그걸 믿고 지금 까지 왔는데 나는 이선균씨 처럼 죽지 않았던 거다.

내가 부산 서면 롯데 호텔앞에서 엄청나게 큰 소리로 말했는데 경찰관이 콧방귀 뀌다가 갑자기 진짜 얼굴이 완전 __표정을 지을 때가 언제인지 아나요?

"사고친여경들 여기서 실명 다 거론할까?"하면 경찰관 여유가 사리지고 진짜 죽었다는 표정지으면서 도망간다.

그래서 나는 굳이 내가 팩트폭격을 할 필요가 없는거다. 혹시 상대방이 엄청나게 강한 확신과 근거로 설명하지 않겠나? 혹시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 안해봤나?

내가 경찰청장의 입장이 되어 봤다. 그거 발표와 동시에 나는 경찰 옷 벗어야 하고 예전에 서울중앙지검에서 시민들이 엄청난 집회를 할 정도로 경찰청을 괴롭히고 경찰청장은 100%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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