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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친환경 재생 에너지 단지 만들기.JPG

GravityNgc |2024.03.03 09:42
조회 100 |추천 0

 

러시아의 극동 연반관구의 강 추위를 이용해서, 친환경 재생 에너지 사업을 진행하는데,


온도차 발전과 부력 발전으로 에너지 사업을 할꺼야.


처음에는 대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과 액화 공기 플랜트를 만드는데에서 시작하는데,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차가운 공기를 압축 한 뒤, 공기 냉각 시설로, 액화 질소와 액화 산소를 만들어서, 


액화 공기 플랜트에 저장해두는거지.  


그 다음 액화 공기 플랜트에 공기가 가득차게 되면, 온도차 발전을 할껀데, 


바닷가 주변에 해발고도 -30M까지 파내는거야. 


그리고 심해의 4도의 물이 자연 압력으로 이 곳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그 다음 온도차 발전기의 열 교환기를 설치하는데, 


해발고도 -30M까지 파낸 곳 안에 열 전도율이 높은 빙하 틀이 있는거지.


그 틀과 열 교환기가 연결되어, 바닷물을 얼게 만들어 빙하를 만들게 되고, 


얼면서 염분 성분을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염분 농도가 높은 바닷물을 얻을수있게 되는거야. 


그 다음 심해 4도의 물을 펌프로 추가로 넣어서,


이 빙하를 부력으로 띄우는거지, 


그리고 바다로 배출하거나, 녹여서 식수로 사용하는거야.


온도차 발전의 저비점 매체가 이 4도의 열을 흡수하면서 팽창하게되고,


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면서 전기를 생산하고,


압축기를 가동하면서, 압축기의 냉각 열교환기를 액화 공기 플랜트의 기화기와 결합하는거야.


그러면 액화 공기 플랜트의 기화기에서 저비점 매체의 열을 흡수해서, 기화된 공기가,


압축 공기관을 통해, 지역으로 공급되어 부력 발전기를 가동하는거지.


그리고 다시 차가워진 저비점 매체를 가지고 또 빙하를 만드는거야.


태양광 발전기를 대량으로 설치해서, 


압축 공기를 만들어서, 액화 형태로 공기를 대량으로 저장해두고,


그 공기를 지역으로 공급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빙하도 생산하는 시스템이지.


이때 만들어진 고농축 해수는 따로 저장해두었다가, 


염분차 발전을 하거나, 증발 시켜 소금을 만들수있어.


염분 농도가 높은 소금은 사실상 석유라고 할수있지.


태양광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전기를 저장해두고, 부력발전으로 전기를 공급하는데,


부력 발전의 경우 에너지 효율이 100%를 넘어가기 때문에, 


규모만 키우게 된다면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 과정에서 전기 효율도 좋고, 고농축 해수를 얻어낼수있지.


사해 수준의 고농축 해수를 가지고 염분차 발전까지 하게 되면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할수있어.


즉, 태양광 발전기로 만들어진 전기보다 더 많은 양의 전기를 생산할수있다는거지.


러시아의 추운 환경을 이용해서, 부력 발전과 온도차 발전를 활성화 하게 되면, 


러시아의 온도가 높아지고, 전기도 무제한으로 생성할수있고, 고농축 해수도 생산할수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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