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줄 알았거든? 근데 오티랑 기숙사 입소날에
나빼고 다들 조용해서 갑자기 너무 말걸고 싶어지는거임
그래서 오티날에 말걸고 기숙사 입소날에는
에타에서 나처럼 새내기구해서 같이 밥먹고
내일 학식도 같이먹자고 약속까지 잡아버림….
내가 이렇게 외향형인지 몰랐음 아무하고도 대화
못하고 기숙사도 1인실이니까 사람이 ㄹㅇ심심해짐
아닌 줄 알았거든? 근데 오티랑 기숙사 입소날에
나빼고 다들 조용해서 갑자기 너무 말걸고 싶어지는거임
그래서 오티날에 말걸고 기숙사 입소날에는
에타에서 나처럼 새내기구해서 같이 밥먹고
내일 학식도 같이먹자고 약속까지 잡아버림….
내가 이렇게 외향형인지 몰랐음 아무하고도 대화
못하고 기숙사도 1인실이니까 사람이 ㄹㅇ심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