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초보캣맘이라 말하던 서울의 어떤 캣맘이 있음
삼색이라고 이름이 삼순이인 암컷한테 2019년부터 밥을줬음
그해겨울에 이캣맘이 삼순이를포획해서 TNR시킴
알고보니 이미 TNR이 되어있던 고양이였음
그래서 배를다시 봉합하고 내보냄
이과정에 TNR 후처치를 하지않고 한겨울에 그냥 내보냄
TNR 후처치가 뭐냐
배 봉합이 안찢어지도록 부위핥지않게 봉합되는거 돌보는거임
보통 TNR로하면 후처치주사를 맞히는데 이캣맘은 그런것도 안하고 한겨울에 내보냄
그냥 쉽게말하면 출산하고 몸풀지도 않았는데 3일만에 집안일하라고 하는거랑 똑같은짓 한거
그래서 어떻게됐냐
복부 터짐
병원에 데려감
고양이는 TNR할때 마취하는데
수술한지 한달도 안돼서 복부가 터짐
그상태로 병원다시 들어가서 마취함
한달사이에 마취를 두번이나함
수면마취 사람도힘든데 짐승한테 두번이나 시킴
이과정에서 동물이 쇼크가 옴
뇌사에 빠짐
수의사 : 안락사 권유
를 했는데도 캣맘은 치료할거라고 강행하며 수의사가 동물학대를 유도한다 (안락사를 동물학대라고 말한거)
그럼 치료를 누구돈으로 했냐?
후원금 모금함
5000만원 넘게 모금됨
치료? 효과없음
자발 식이는 물론이고 두발로 서지도 못함
인형 상태가 됨
한마디로 뇌사에 빠져서 호흡기만 달고있는 중증환자 같은 상태 돼버림
똥오줌 못가림
그런데 이 "초보캣맘" 이라는여자는
삼순이를 케어한다면서 후원비 계속 받고
고양이 호텔에 맡겨놓음
호텔비+유동식(죽같은거) 식비+물품비 = 전부 후원받음
후원금 어디에 썼는지 내역 안올림
두발로 서지도 못하는 동물 입양해가라면서 홍보한 것도 문젠데
입양조건도 자기한테 보고하고 집에 방묘문 설치해라 온갖 조건 내걸었음
더문제는 이여자가 이렇게 만든게 한마리가 아님
저 누룽지는 어떻게 됐냐? 똑같이 삼순이랑 호텔에 맡겨뒀음
인형처럼 뇌사로 만들고 그런 동물들 데려가라고 홍보함
그리고 삼순이 호스피스 상태 돼서는
다른 캣맘단체에 맡겨짐
이 캣맘도 매일 후원금 모금하는 사람임
배 세번 갈릴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돈만 야금야금 받아먹음
자기는 돌본거 없음
삼순이는 폐사했고,
아직 살아있는 누룽지는 지금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입양홍보하고 있음
이게 캣맘들이 말하는 "길고양이는 우리의 친구" 고 동물보호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