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이 12월기준으로 초순중순말순인데
말순 셋째 파보 전염병 양성 판정나와서
월요일 일가고 강급이라고 강제급식을
이틀동안 굶은 개를 전염병이라
코로나나 감기처럼 자가면역으로
이겨내야 하는데 동물도 음식이 중요한데
이틀 굶고 막 샵에 파양보내려 하던 찰나에
강급으로 주사기 스포이드 찾아보려는게
한참 뒤늦게 생각이 났는데 가방을
열어보니 뜬눈으로 죽었다.ㅠㅠ
성인이후 처음 키워보는데 처음인 사람이
세마리를 욕심 내서 나도 병나고
생명도 다치고 참 고생이다.
나는 살임마, 샵 운영진은 개장수.
맞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