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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확정이다

ㅇㅇ |2024.03.06 18:34
조회 352 |추천 1

나 아직도 친구 못사겨서 혼자서 공부 함..
아니 이미 무리가 다 있다니깐?…
급식 친한애들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걔네가 나 이상한 취급 했음…속상해서 울면서 교실 갔는데 오늘은 그나마 참을만 해도 친한애들 때문이 문제다, 혼자 다니는거 애들이 보면 불쌍한 취급을 하니깐 개서러움…지들끼리 반 붙어서 같이 다니고 난 떨어져서 혼자 다니는데 그걸로 불쌍한 취급 하니깐 자존심 상하고..자존심 안 상하는법이랑 혼자 다니는 팁 조..
물론 내가 찐따 같아서 애들이 날 피하는걸 수도 있지만 뭐 어쩌겟냐..애들이랑 대화 하는 팁도 줄 수 잇음 주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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