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온지 2주정도 부터 말도 안섞은 애들에게 온갖 욕은 다 들어 왔어요 일부러 제 취미생활 다 까발리고 제 핸드폰 보면 안되냐 협박하고 전 아무짓도 안했는데 계속 뒷담까고 한번은 학교에서 밥을 먹었는데 음쓰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 이였어요 한 13~4 명이서 다들 못버린다고 투표를 하자고 했어요 그중 제 이름만 가운데 크게 써놓고 계속 협박을 했구요 그날은 선생님이 알아차리셔서 제가 버리진 않았어요 그치만 선생님을 보자마자 울음이 터져 버렸어요 언제는 너 일로와봐 이러고 아니야 그냥가 너 필요 없어 이러면서 개 취급을 하면서 뒤에서 니가 쟤 조지자매 이랬어요 하도 많아서 기억이 안나요 이젠 누가 속닥댈때마다 제 얘길 하는거 너무 불안해요 체육시간 모든반 애들 다있는데에서 제 별명같은걸 까발려서 남자애들 까지 합세 해서 절 놀렸구요 진짜 그학교가 지옥 같은데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도 놀릴까봐 초조해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들이랑 붙어있어요 전학온지 3~4달 됐는데 친구도 없어요 전 밖을 항상 부모님과 다니는데 저 놀리는 여자애들 무리에 있는애 만날때마다 제 부모님을 보고 패드립할까봐 조마조마 해서 항상 안쳐다 봐요 (+ 제자리 더럽다고 앉자마자 엉덩이 터네요) 진짜 언어폭력 인지는 모르겠는데 학교 폭력 당하시는 분들 기분이 이런거구나 생각했어요 학폭에 대해 수업들을 땐 난 주변인들에게 바로바로 말할수 있을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당하니까 못하겠더라구요
이걸 언어폭력이라고 부를수 있을까요? 그리고 증거는 없지만 이사없이 전학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