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인 인성이나 직업보다 집안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면 당장 보이는 인성은 콩깍지 씌인 상태에선 오판하고있을 가능성이 높구요, 직업도 정말 전문직이 아니고선 평생 직업도 없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렇다고 전문직이라고 해서 내가 그만큼 입장이 갖춰지지않으면 좋은것도 아니구요. 정말로 집안은 당장 보이는 그대로 그 상태가 끝까지 가구요, 미래를 예측하는 지표가 되기까지 합니다. 시아버지가 병신이면 아들도 결국 그 가정교육 병신대로 가요. (여자는 장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