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쁜 거 말고 동네나 학교에서 구경하러 올 정도의 존예 친구들보면 남친이 있든 말든 신경안쓰고 들이대는 알파남들 많음. 대학 다닐 때 학교 앞에서 야타족도 봄. 내가 옆에 있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번호달라고 하고. 친구가 키크고 청순한 스타일이었는데 솔직히 수지같은 여자가 일반인으로 살아가면 조카 피곤한 일 많을 걸. 스토커는 기본으로 붙을 듯. 뜬금없이 길가다가 남자들이 말 막걸고 인사함.
베플ㅇㅇ|2024.03.08 09:14
집착 불안 심해지는거 맞을걸요 디매 같은 남초 가보면 여친 존예라 불안하다 이런 거 가끔 올라와요